하루 종일 뭐하나 제대로 한거 없이, 퇴근 할 때가 되니까 뭔가 해야할 게 많이 생각이 나네요.
정작 내일은 휴가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, 이래 생각이 드니 참 곤란하네요.
이놈의 정신머리 없음을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.
참 고달프네요.
멍청하면 신체가 고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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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RSS 주소 : http://cookiedev.pe.kr/rss/comment/43오랜만에 올라온 글이군요. ㅎㅎ
휴가라니 부럽다...저는 이번주, 다음주 토요일도 출근.